믿음은 혼자 지키기보다 함께 지킬 때 더 단단해집니다. 일주일에 한 번 드리는 가정 예배와 목장 소그룹 나눔은 성도의 삶을 지탱하는 든든한 두 기둥입니다.

처음 시작하는 가정 예배 순서

길고 어려운 예배보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짧은 순서로 시작해 보세요.

  • 찬양 한 곡: 아이들이 좋아하는 쉬운 찬양으로 마음을 엽니다.
  • 말씀 한 단락 읽기: 주일 설교 본문을 다시 읽고 느낀 점을 한마디씩 나눕니다.
  • 서로를 위한 기도: 가족 한 사람씩 한 주의 기도 제목을 말하고 함께 기도합니다.